야구
[마이데일리 = 고척돔 이후광 기자] NC와 두산의 한국시리즈 2차전이 매진됐다.
KBO(한국야구위원회)는 18일 오후 6시 30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NC와 두산의 2020 신한은행 SOL KBO 한국시리즈 2차전의 매진을 알렸다. 전체 수용인원의 50%인 8200석이 모두 팔렸다.
2차전은 구창모(NC)와 크리스 플렉센(두산)의 선발 맞대결이 예고됐다. 1차전을 잡은 NC는 2연승, 두산은 반격을 노린다.
이는 한국시리즈 통산 156호이자 포스트시즌 통산 303호 매진이며, 올해 포스트시즌 9경기 누적 관중은 79112명이 됐다. 한국시리즈 26경기 연속 매진이다.
이날은 관중 허용 범위가 50%인 마지막 날이기도 하다. 정부가 정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19일 0시부터 1.5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KBO는 20일 한국시리즈 3차전부터 입장 가능 인원을 최대 30%로 조정해 운영하기로 결정했다. 30%로 조정된 고척스카이돔의 최대 입장인원은 5100명이다.
[서울 고척스카이돔. 사진 = 고척돔 김성진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이후광 기자 backlight@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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