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컴백
[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진이 새 앨범을 작업하며 느낀 소감을 밝혔다.
20일 오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방탄소년단의 새 앨범 '비(BE) 발매 기념 글로벌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중단한 멤버 슈가를 제외한 RM, 진,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이 참석했다.
방탄소년단은 전곡 작사·작곡은 물론 앨범 기획부터 콘셉트, 구성, 디자인, 뮤직비디오 등 비주얼 작업까지 동참했다. 앞서 멤버들은 지난 4월 17일부터 이번 신보를 준비하는 과정을 공개하며 의미를 더했다.
RM은 "작업 과정을 최대한 많이 공유하고자 했다. 어떻게 앨범을 작업하는지 처음으로 보여드렸다. 비대면 상황에서도 많은 분이 함께 만들었다라고 느끼게끔 제작했다. 소소한 즐거움을 누리며 작업했다"고 앨범 제작 비화를 전했다. 진은 "나를 돌아보는 시간이 됐다. 저희의 진솔한 이야기에 많이 공감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바랐다.
방탄소년단의 새 앨범 '비'는 20일 오후 2시 전 세계에 공개된다.
[사진 = 송일섭 기자 andlyu@mydaily.co.kr]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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