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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방송인 양정원(31)이 체성분 검사 결과를 공개했다.
양정원은 20일 인스타그램에 "부족하지만 하루하루 차곡차곡 발전하기 #inbody #bmi #diet"라고 적고 사진을 게재했다. 체성분 검사 결과표다. 평소 꾸준한 운동으로 관리해온 양정원답게 건강한 신체임을 알 수 있다. 눈길을 끄는 건 체중 항목으로 49.7kg으로 표준에 조금 못 미쳐 저체중 진단으로 나왔다. 다만골격근량이 23kg에 체지방량은 7.8kg다. 네티즌들은 "자기관리 대박" 등의 반응.
한편 양정원은 2008년 케이블채널 tvN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3'로 데뷔했다.
[사진 = 양정원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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