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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세계적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완벽한 예술을 선보였다.
그는 2일(현지시간) 인스타그램에 “나는 무엇인가를 염탐한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자신의 눈에 작은 꽃을 수놓았다. 예술작품을 연상시키는 사진이다.
해외 네티즌은 “완벽하다” “귀엽다” “아름답다” 등 찬사를 쏟아내고 있다.
한편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최근 12살 연하 남친과 열애 중이다.
[사진 = 브리트니 스피어스 인스타]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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