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영화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겨울, 크리스마스 하면 어김없이 생각나는 대표 시그니처 무비 '러브 액츄얼리'가 12월 16일 재개봉을 확정했다.
'러브 액츄얼리'는 사랑에 아파하고 사랑으로 매일을 맞이하는 모든 이에게 각 세대의 서로 다른 러브스토리와 다양한 사랑의 모습을 보여주는 작품이다.
지난 2003년 개봉 이후 현재까지 회자되고 있는 명작으로 영화 팬들에게 크리스마스 시그니처 무비로 자리매김한 가운데, 오는 16일 관객들을 다시 찾아간다.
이번에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러브 액츄얼리' 속 배우들의 다양한 표정을 통해 사랑의 이름으로 그리는 다채로운 면모를 보여주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할리우드 연기파 배우 휴 그랜트, 리암 니슨, 콜린 퍼스, 로라 리니, 엠마 톰슨, 알란 릭맨, 키이라 나이틀리, 마틴 맥커친, 빌 나이, 로완 앳킨슨 할리우드의 대표 배우들의 풋풋한 모습을 스크린에서 모두 만날 수 있다.
사진 속 배우들은 각양각색의 애정 가득한 눈빛을 담아내며 관객들로 하여금 서로가 생각하는 사랑의 메시지를 이야기하고 있다. 또한 직접 마주하는 듯한 느낌을 주며 저마다의 에피소드와 러브 스토리를 풀어내는 여덟 커플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러브 액츄얼리'는 '어바웃 타임' 감독이자, '노팅 힐' '브리짓 존스의 일기' 시리즈의 각본 등, 연출부터 시나리오까지 다양한 로맨스로 승부한 리차드 커티스가 선사할 선물 같은 볼거리를 자랑하며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사진 = 제이앤씨미디어그룹]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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