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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임신 중 근황을 밝혔다.
조민아는 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임신 10주 차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엔 조민아의 늘씬한 보디라인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조민아는 "임신 10주 차. 허니베어(남편 애칭)가 임산부한테 복근이 있다고, 아직 살아있다며 찍어줬다. 아침 일찍 밥 챙겨 주고 퇴근 후에 와서 빨래, 청소하고 스트레칭시켜 주고 마사지해 주느라 고생 많은 허니베어. 덕분에 극심한 입덧의 시기를 잘 이겨내고 있다. 사랑해 까꿍(태명)이 아빠"라고 알콩달콩한 신혼 생활을 전했다.
이어 그는 "아마도 다음주면 사라질 임신 기간 마지막 복근"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달 조민아는 6세 연상의 피트니스 센터 CEO와 혼인신고, 임신 사실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결혼식은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내년 2월 올릴 계획이다.
▼ 이하 조민아 글 전문.
임신 10주차.
허니베어가
임산부한테 복근이 있다고
아직 살아있다며
찍어줬어요 👍🤣
아침 일찍 밥 챙겨주고
퇴근 후에 와서
빨래, 청소하고
스트레칭 시켜주고
마사지 해주느라
고생 많은 허니베어.
덕분에
극심한 입덧의 시기를
잘 이겨내고 있습니다.
사랑해 까꿍이 아빠 👶😍
#아마도다음주면사라질
#임신기간#마지막#복근
#허니베어#작품
[사진 = 조민아 인스타그램]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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