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컴백
[마이데일리 = 권혜미 기자] 걸그룹 아이즈원의 멤버 장원영이 짓궂은 농담을 던졌다.
7일 오후 아이즈원의 네 번째 미니앨범 '원릴러(One-reeler)' 발매 기념 글로벌 시사회 '아이즈원 원릴러 프리미어(IZ*ONE One-reeler Premiere)'가 방송됐다.
이날 아이즈원 멤버들은 다 함께 앨범 자켓 사진을 감상하던 중 "원영이가 진짜 잘 나왔다"며 칭찬을 건넸다.
그러던 중 이채연은 장원영에 "원영이 머리에 쓴 게 24K라고 들었다"고 운을뗐다. 이에 장원영은 "순금이었다"고 말하며 멤버들을 속였고, "24K만큼이나 무겁고 반짝였다"고 말하며 재치를 드러냈다.
[사진 = 엠넷 방송화면 캡처]
권혜미 기자 emily00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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