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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데이비드 베컴이 운동 근황을 전했다.
그는 9일(현지시간) 인스타그램에 “끝내기로 트라이셉 딥이 제일 싫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트라이셉 딥 운동은 삼두근을 강화하는 운동으로 한 다리로 균형을 유지하기 때문에 더욱 신체 근육을 긴장시키며 전체적인 열량 소모가 큰 운동이다.
사진 속 데이비드 베컴은 고통을 참아가며 운동에 열중했다. 40대 중반의 나이에도 탄력 있는 몸매로 눈길을 끌었다.
그는 빅토리아 베컴과 결혼해 슬하에 3남 1녀를 키우고 있다.
[사진 = 베컴 인스타]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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