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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윤욱재 기자] NC 다이노스가 창단 때부터 함께한 지역 파트너 무학과 손잡고 '딱 좋은데이 X NC 다이노스 우승 한정판'을 선보인다. NC의 창단 첫 KBO리그 통합우승 기념을 기념하고, 지역민과 기쁨을 함께 나누기 위해서다.
50만 병 한정판인 이번 상품은 NC의 마스코트인 단디와 쎄리 두 가지 디자인으로 나오며 NC의 한국시리즈 우승 엠블럼이 담긴다. NC의 한국시리즈 우승 엠블럼은 '우리 모두(ALL)를 위한 승리(One)'라는 의미를 담았으며, 홈플레이트를 방패로 재해석해 디펜딩 챔피언으로서 위치를 표현했다.
심선엽 NC 다이노스 마케팅팀장은 "지난 7월 무학과 함께한 첫 콜라보 상품에 이어 우승 기념상품까지 만들 수 있게 돼 기쁘다. 이번 한정판 상품을 통해 NC의 창단 첫 통합우승의 기쁨을 많은 분들과 함께 나눌 수 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딱 좋은데이 X NC 다이노스 우승 한정판'은 12월 10일부터 창원지역 내 농협 하나로마트, 소매점, 대형할인매장 등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 = NC 다이노스 제공]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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