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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추성훈이 우람한 근육을 뽐냈다.
그는 10일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추성훈은 45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탄탄한 복근과 근육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네티즌은 “몸짱” “멋진 근육” 등의 반응을 보였다.
추성훈은 일본 모델 야노 시호와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 양을 두고 있으며 현재 하와이 거주하고 있다.
추사랑 가족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사진 = 추성훈 인스타]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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