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손쉬운 셀프 염색약으로 와디즈 펀딩을 통해 국내에 정식으로 첫 선을 보인 ㈜프랜드의 '뷰티퓨어 헤어컬러'가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를 통해 일반 소비자에게도 정식 판매를 시작한다.
㈜프랜드의 '뷰티퓨어 헤어컬러'는 지난 11월 30일, 800%에 육박하는 큰 호응을 받으며 성공적으로 펀딩 종료, 실제 제품을 사용한 소비자들의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이와 같은 반응은 기존의 색소가 착색되는 염색과는 다르게 매일 새로운 컬러링을 연출할 수 있는 '뷰티퓨어 헤어컬러'만의 장점이 가장 큰 요인으로 손꼽히고 있다. 또한 머리에 바르고 건조만 하면 되는 손쉬운 사용 방법과 두피에 자극을 주지 않는 안정성을 갖춘 셀프 염색약이라는 점이 크게 작용했다.
이런 호응에 힘입어 정식 홈페이지를 통한 판매에 앞서 오늘(10일)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에 판매 채널을 개설했다.
㈜프랜드는 "소비자에게 좀 더 쉽게 다가가는 방안을 고민하던 중 국내 검색엔진 중 이용자가 가장 많은 네이버에서 운영하는 스마트 스토어를 선택하게 되었다. 홈페이지와 더불어 소비자가 손쉽게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활용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와 같이 홈페이지 오픈 전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 개설은 단순히 판매 채널을 늘린 의미 이상으로 최근 소비 트렌드에 맞춰 소비자들과 쉽게 만날 수 있는 접점 확보하겠다는 결정으로 해석된다.
한편, 스마트 스토어를 통해 판매되는 제품은 지난 펀딩과 동일한 4종의 제품이며, 홈페이지와 함께 다양한 할인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천주영 기자 pres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