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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원더우먼 1984’가 근황을 전했다.
갤 가돗은 9일(현지시간) 목걸이, 팔찌 등 럭셔리 주얼리를 걸치고 딸기를 먹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해외 네티즌은 “러블리” “멋있어요” 등의 반응이다.
최근 갤 가돗은 ‘원더우먼 1984’ 개봉을 앞두고 온라인 화상 인터뷰를 진행하는 등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원더우먼 1984’는 원더 우먼의 황금 수트인 골든 아머를 비롯해 투명 제트기 등 새로운 아이템으로 무장한 전편을 능가하는 스펙터클한 액션과 문화, 경제 모든 면에서 풍요로운 1984년도 특유의 패션과 분위기 등 화려한 시대상을 고스란히 재현한 비주얼로 색다른 경험을 선사한다.
러닝타임은 2시간 31분이다.
12월 23일 개봉.
[사진 = 갤 가돗 인스타]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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