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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그룹 2PM JUN. K(준케이)가 신곡 '30분은 거절할까 봐' 뮤직비디오 촬영장에서 온도차 매력을 과시했다.
10일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는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현장에서 포착한 J준케이의 모습을 공개했다.
만개한 빨간 꽃, 부서진 블라인드, 자욱한 스모그로 꾸민 촬영장은 기묘한 느낌을 풍겼다. 준케이는 세트 한가운데 서서 파란 꽃을 들고 무표정하게 정면을 응시해 독보적인 아우라를 뿜어냈다.
이번 비하인드 컷에서는 2PM의 훈훈한 우정도 엿볼 수 있다. 우영은 과일을 들고 직접 현장을 방문했고, 현재 군 복무 중인 준호는 손수 커피차를 보내는 방식으로준케이의 신보 발매에 응원을 보냈다.
사진 속 준케이는 꿀 떨어지는 눈빛으로 컵 홀더를 바라보며, 애칭인 '김다정' 면모를 발산했다. 또 다른 컷에서는 파티용 풍선을 들고 잔잔한 미소를 짓는 등 현실에 없을 것 같은 로맨틱한 남친미를 뿜어냈다.
한편, 준케이는 3년 만에 미니 앨범 '20분'을 발표하고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사진 =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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