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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래퍼 이센스가 색다른 시도에 나선다.
10일 오후 6시 이센스와 스트릿 브랜드 미스치프(Mischief)의 콜라보레이션 ‘마리골드(Mrgld)’ 판매가 시작된다.
한국 힙합씬에서 최정상급 래퍼로 손꼽히는 이센스와 ‘미스치프’의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오는 10일부터 ‘미스치프’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수량 한정 판매된다.
올해 이센스는 한국 대중음악 100대 명반에 선정된 한국 힙합씬에서 가장 상징적인 앨범 ‘디 애넥도트(The Anecdote)’의 발매 5주년을 기념하며 현대카드 바이닐앤플라스틱과 함께 미공개곡들을 엮어 ‘마리골드 테입스(Marigold Tapes)’의 음원을 발표하고, 바이닐 음반을 제작하여 사전 예약으로만 3천장의 판매고를 기록하기도 했다.
이번 ‘이센스’와 ‘미스치프’의 ‘마리골드’ 콜라보레이션을 기념하여 ‘마리골드 테입스’ 바이닐 음반이 주요 바이닐 스토어들을 통해 소량 한정 추가 판매되기도 한다.
[사진 - BANA 제공]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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