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영화
[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영화 '이웃사촌'이 보다 안전하고 따뜻한 연말을 보내기 위한 연말 매너 캠페인 영상 2종 극장편과 일상편을 11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2종은 관객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던 화제의 명장면과 극장, 일상 속에서 지켜야 할 생활 방역 수칙을 재치 있게 접목해 눈길을 끈다.
공개된 '이웃사촌' 연말 매너 캠페인 영상 극장편은 손 씻기, 띄어 앉기, 마스크 착용을 극장에서 지켜야 할 세 가지 매너로 소개하고 있다. 또한 이를 지키지 않은 영화 속 이웃사촌들에게 경고를 보내며 대한민국 관객들의 안전한 영화 관람을 위해 함께 매너를 지켜줄 것을 유쾌하게 당부하고 있다. 다음으로 일상편은 물건은 비대면으로 전달하고, 대화를 할 때는 거리두기를 지키며, 집 안에서 즐거운 방콕 식사를 하는 바른 생활 이웃사촌들의 모습을 재미있게 담아 대한민국 관객들이 일상에서도 안전하고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기를 진심으로 응원하고 있다.
한편 '이웃사촌'은 개봉 3주차에도 CGV 골든에그지수 89%, 네이버 관람객 평점 8.36 등 높은 평점을 유지하며 관객들의 뜨거운 호평을 받고 있다. 이처럼 색다른 연말 매너 캠페인을 시작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웃음과 감동의 '이웃사촌'은 철저한 방역이 이루어지고 있는 안전한 전국 극장에서 관람할 수 있다.
'이웃사촌'은 좌천 위기의 도청팀이 자택 격리된 정치인 가족의 옆집으로 위장 이사를 오게 되어 낮이고 밤이고 감시하며 벌어지는 이야기. 안전한 극장, 따뜻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이색 연말 매너 캠페인을 펼치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이웃사촌'은 절찬 상영중이다.
[사진 = 리틀빅픽처스]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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