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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넷플릭스 '스위트홈' 주역들이 '런닝맨'에 출격한다.
세계적인 인터넷 엔터테인먼트 서비스 넷플릭스 측은 11일, "새 오리지널 시리즈 '스위트홈'의 송강, 이진욱, 이시영, 이도현이 오는 13일 오후 5시에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 출연한다"라고 밝혔다.
이번 '런닝맨'은 '스위트홈' 속 그린홈 아파트 콘셉트를 살린 특집으로 꾸며진다. 송강, 이진욱, 이시영, 이도현이 각자 독특한 캐릭터로 '런닝맨' 멤버들과 치열한 레이스를 펼칠 전망.
그린홈 입주민으로 변신한 '런닝맨' 멤버들과 '스위트홈' 팀은 락커, 고시생, 형사 등 개성 넘치는 캐릭터를 선보이며 신선한 재미와 웃음을 예고한다. 입주한 건물에서 벌어지는 수상한 사건들 너머로 서로 쫓고 쫓기는 짜릿한 추격전도 이어져 송강, 이진욱, 이시영, 이도현의 남다른 예능감을 확인할 수 있다.
원조 그린홈 입주민들의 케미는 물론, '런닝맨' 멤버들과의 치열한 두뇌 싸움이 시청자들에게 큰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스위트홈'은 은둔형 외톨이 고등학생 현수가 가족을 잃고 이사 간 아파트에서 겪는 기괴하고도 충격적인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오는 18일 공개.
[사진 = 넷플릭스]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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