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영국 현지 언론이 알리의 이적 가능성을 점쳤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11일(한국시간) '파리생제르망(PSG)이 1월 이적 시장에서 알리의 임대 영입을 계호기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PSG는 올 여름 이적 시장에서 알리 임대를 제의했지만 거절 당했다. 알리는 무리뉴 감독의 계획에 포함되어 있지 않았고 토트넘은 이적 시장이 시작되면 알리가 떠나는 것을 준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올 시즌 토트넘에서 전력 외 선수로 분류된 알리는 프리미어리그에서 1경기 교체 출전에 그치고 있다. 알리는 11일 열린 로얄 앤트워프와의 2020-21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경기에서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렸지만 출전 기회를 얻지 못했다.
[사진 = AFPBBNews]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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