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예능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중국배우 우효광과 결혼한 배우 추자현이 아들을 소개했다.
20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는 대륙을 사로잡은 '한류 퀸' 추자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아들에 관해 묻는 질문에 추자현은 "아들이 한국어를 하긴 하는데, 단어가 어려울 때는 중국어를 쓰더라. 벌써 머리를 쓴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추자현은 "또 남편이 장난기가 많은데 아들이 꼭 닮았다. 미운 세 살이다. 말을 너무 안듣는다"면서 "그리고 키가 너무 크다. 제2의 서장훈이 될 것 같다"고 털어놨다.
[사진 = SBS 방송화면 캡처]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