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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배우 김유정(21)이 근황을 공개했다.
김유정은 26일 인스타그램에 "건강하고 안전한, 편안한 연말 보내세요!"라고 적고 사진을 게재했다. 흰색 반팔 티셔츠에 머플러를 머리에 두른 채 찍은 사진이다. 김유정 특유의 해맑은 매력이 사진에서 고스란히 느껴진다. 커다란 눈망울 등 김유정의 귀여운 외모도 돋보인다. 네티즌들은 "아이 러브 유" 등의 반응.
한편 김유정은 2020 SBS 연기대상 MC로 발탁됐다. 오는 31일 방송이다.
[사진 = 김유정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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