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김영권이 풀타임 활약한 감바 오사카가 일왕배 결승에 진출했다.
감바 오사카는 27일 오후 일본 오사카에서 열린 2020 일왕배 4강전에서 도쿠시마 보르티스에 2-0으로 이겼다. 김영권은 이날 경기에 풀타임 활약하며 팀 승리를 함께했다. 결승에 오른 감바 오사카는 다음달 1일 정성룡의 소속팀 가와사키 프론탈레를 상대로 대회 우승을 놓고 맞대결을 펼친다. 감바 오사카는 통산 6번째 일왕배 우승에 도전한다.
감바 오사카는 도쿠시마 보르티스와의 맞대결에서 득점없이 전반전을 마친 가운데 후반 8분 패트리치가 선제 결승골을 성공시켰다. 이후 감바 오사카는 후반 37분 후쿠다가 추가골을 터트렸고 감바 오사카의 승리로 경기가 종료됐다.
[사진 = 마이데일리 DB]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