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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트로트 새내기’ 성리가 레인즈 멤버들에게 미안해했다.
5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 코너 ‘생생토크 만약 나라면’에서는 ‘나이 들수록 찐(眞)! 필요한 것은?’이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성리는 “1년 정도 멤버들과 살았다. 저 포함해서 7명 정도 같이 살았다. 처음에는 굉장히 설레고 재미있을 거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는데 같이 산 지 이틀 정도 만에 아무래도 자라난 환경이 20년 정도 따로 살다 보니까 안 맞는 경우가 있을 수밖에 없지 않나. 그런 거에 어려움을 겪기도 했었다”고 털어놨다.
“처음에는 화장실 이용하는 것에 있어서”라고 말한 성리는 “저희 같은 경우 스케줄이 오전에 있으면 빨리빨리 씻고 해야 된다. 제가 약간 주범이긴 했는데, 늦게 씻거나 그랬다. 제가 가장 오래 있었는데, 이 자리를 빌려서 한 번 더 미안했다고 얘기해주고 싶다”고 사과했다.
[사진 = KBS 1TV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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