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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권혜미 기자] 가수 비와 청하와의 만남이 성사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5일 비의 소속사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비가 청하와의 협업을 논의 중이다"라고 밝혔다.
앞서 비는 지난달 26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여자 댄스 가수와 작업해서 컬래버레이션 무대 해달라는 요청이 자꾸 온다. 해드리겠다. 누구랑 했으면 좋겠는지 아티스트 추천해달라. 단 댄스 가수여야 한다"라고 글을 남긴 바 있다. 청하는 가요계 솔로 댄싱퀸으로 유명하다.
한편 비는 지난해 12월 31일 가수 박진영과 작업한 신곡 '나로 바꾸자 (duet with JYP)'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으며, 청하는 오는 15일 첫 번째 정규앨범 '케렌시아(Querencia)' 발매를 앞두고 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권혜미 기자 emily00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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