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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배우 구혜선(37)이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구혜선은 6일 인스타그램에 "벌써 이십 년 전 사진. 화장 안해도 예뻤던 때. (뒤에 진열된 테이프 주의ㅎㅎㅎ)"라고 적고 사진을 공개했다.
10대 시절 사진으로 보인다. 구혜선은 과거 '얼짱'으로 온라인에서 큰 인기였다. 구혜선의 풋풋한 미모가 돋보이는 사진이다. 특히 예전이나 지금이나 변함없는 구혜선의 미모가 감탄을 부른다. 구혜선이 가리킨 노래 테이프들의 정체도 궁금증을 자아낸다. 네티즌들은 "언니는 정말 변한 게 없네요" 등의 반응.
[사진 = 구혜선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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