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코로나로 등교와 온라인 수업을 반복했던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초등 학부모들 사이에서는 홈스쿨링이 대세이다. 저학년 등교 확대 발표에도 불구하고, 3~6학년은 거리 두기 단계에 따라 등교 여부가 갈리기 때문이다. 이에 비상교육 와이즈캠프에서 제공하는 완성형 비주얼 학습 시스템이 주목을 받고 있다.
와이즈캠프는 최근 '비주얼 씽킹'과 '비주얼 코칭', '비주얼 커뮤니티' 등 비주얼 학습 시스템을 완벽히 구축했다고 밝혔다. 이와 같은 비주얼 학습 시스템은 아이들이 직접 참여하고, 또 소통할 수 있으며, 선생님과 AI를 통한 학습 관리까지 가능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먼저 비주얼 씽킹은 말뼈사전과 개뼈노트, 교과서 글뼈읽기 콘텐츠가 있으며, 비주얼 씽킹은 어렵고 추상적인 개념을 그림과 이미지로 시각화해 쉬운 이해를 돕는 학습법이다. 비주얼 씽킹은 학생들이 교과 개념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나만의 노트 정리 습관을 기르는데 도움을 준다. 또 자기주도 학습능력을 기를 수 있는 콘텐츠로 잘 알려져 있다.
비주얼코칭은 AI 몰리, AI 맞춤 리포트, 라이브 화상수업, 1:1 전화 튜터링 등으로 AI와 선생님이 밀착 관리해주는 시스템이다. 아이들의 시선데이터를 저장하여 아이트래킹 기술로 학생이 학습 시 집중하지 않는 경우 집중하라고 알려주기도 하고, 스트레칭을 유도하기도 한다.
학습 시작 때부터 마칠 때까지 200% 몰입할 수 있도록 몰입을 리드하는 것은 물론, AI 학습 친구 몰리를 통해서 아이들의 시선데이터를 분석하여 학부모 앱을 통해서 저장된 학습데이터들을 AI 맞춤 리포트로 확인할 수 있다.
라이브 화상수업은 업계 유일한 쌍방향 라이브 화상수업으로 전국의 같은 학년 친구들과 담당 선생님과 함께 라이브로 학습할 수 있는 시간이다. 전과목 강의 가능한 선생님이 설명을 해주고, 한 명씩 돌아가면서 질문하고 발표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이는 동료학습의 부재를 막을 수 있다.
이외에도 1:1 전화 튜터링은 담당선생님과 통화로 학습적인 부분의 피드백을 받을 수 있는 시간으로 꾸려진다. 학생과 학부모와의 통화로 진도나 학습 상태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피드백을 제공해 학습관리를 할 수 있다.
비주얼커뮤니티는 개뼈세상과 생각나눔, 왘툰 등으로 구성돼 있다. 개뼈세상은 각자 정리한 개뼈노트를 뽐낼 수 있는 공간이며, 생각나눔은 개인이 만든 설문을 통해서 친구들과 다양한 생각 나눌 수 있는 공간이다.
또 왘툰은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만화를 표현하며 자신감을 뽐낼 수 있는 공간이다. 이와 같은 비주얼커뮤니티는 학생들이 학습에 흥미를 붙이고 또래 집단과의 소통이 가능하게끔 한다.
관계자는 "비주얼 씽킹과 비주얼 코칭, 비주얼커뮤니티 등 완성형 비주얼 학습 시스템은 아이들이 집에서도 체계적인 맞춤 학습 및 관리가 가능하도록 한다"면서 "또한 친구들과 함께할 수 있는 만큼 동료학습의 부재도 채워줄 수 있다"라고 전했다.
현재 와이즈캠프 홈페이지에서 무료체험 신청 시 비상교육 수학문제집과 한자 문제집을 증정하고 있으며, 장학금 100만 원 챌린지, 설 연휴 학습 미션 이벤트, 학습 후기 작성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와이즈캠프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석희 기자 young199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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