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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허재가 현주엽TV 투자를 철회했다.
21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농구계의 대선배이자 고마운 투자자인 허재에게 요리를 대접하는 현주엽TV 3인방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허재는 “이렇게 힘들 줄 모르고 내가 큰소리쳤는데 더 이상은 힘들어. 먹고 살기도 힘들고. 그래서 여기서 투자는 못 할 것 같다. 더 이상”이라고 말했고, 현주엽이 “투자는 제가 알아서. 제 돈으로 그냥 제가 하는 거로”라고 답했다.
이에 정호영이 “허재 형님 출연도 이제 안 하시는 거네요”라고 하자 “해야지. 여태까지 한 게 있잖아”라고 밝힌 허재.
허재는 “주엽이가 투자를 한다니까 내가 주엽이 밑에서 좀 도와주고 네가(정호영) 서열 3위, 네가(박광재) 서열 4위”라고 말했다.
[사진 = KBS 2TV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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