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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권혜미 기자]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배우 윤은혜가 새로운 집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10일 방송된 SBS '나의 판타집'에선 세 가지 색깔의 판타집을 가진 표창원, 윤은혜, 앤디의 본격적인 살아보기가 시작됐다.
이날 윤은혜와 소속사 식구들은 판타지 타운하우스에서 다함께 모여 아침을 먹었다.
밥을 먹던 중 윤은혜는 "난 옛날에 창 큰 집이 싫었다. 다 가리고 살아야 하니까. 그런데 이렇게 탁 트인 곳에 창문이 열려있으니까 너무 좋다"고 솔직히 고백했다.
[사진 = SBS 방송화면]
권혜미 기자 emily00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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