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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권혜미 기자] 개그우먼 박미선이 대저택 집에 대한 로망을 드러냈다.
10일 방송된 SBS '나의 판타집'에선 세 가지 색깔의 판타집을 가진 표창원, 윤은혜, 앤디의 본격적인 살아보기가 시작됐다.
이날 부산에 위치한 '대한민국 1% 만수르 집'에 살아보기 체험을 한 앤디를 보며 박미선은 "저도 죽기 전에 한 번 살아보고 싶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에 윤은혜가 "남편 분 찾기가 어려울 것 같다"고 하자 박미선은 "그래서 제가 원하는 거다. 그런 깊은 뜻을 알다니. 별거는 아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사진 = SBS 방송화면]
권혜미 기자 emily00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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