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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권혜미 기자] 배우 이서진이 손님들의 칭찬에 부끄러운 모습을 보였다.
12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윤스테이'에선 겨울 영업 2일차를 맞아 본격적인 새 손님맞이에 돌입했다.
이날 이서진은 미국, 이란, 스페인 등에서 온 신경 과학자를 공부하는 여자 손님들에게 저녁 서빙에 나섰다.
이서진이 방문을 열고 들어오자 한 손님은 "당신에게 좋은 향이 난다. 되게 은은하고 좋은"이라고 칭찬을 건넸다.
이에 이서진은 "정말요? 감사하다. 저한테서 나는 거 맞냐"고 재차 확인해 웃음을 안겼다.
[사진 = tvN 방송화면 캡처]
권혜미 기자 emily00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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