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일반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함소원이 진화와 로맨틱한 춤을 선보였다.
그는 13일 인스타그램에 야경을 배경으로 진화와 춤을 추는 영상을 올렸다.
그는 “젊은 남편하고 너 언제까지 이러고 살래? 평생이요~”라고 했다.
한편 함소원은 지난 2018년 초 한국과 중국에서 진화와 혼인신고를 마치고 부부가 됐다. 당시 1976년생인 함소원이 1994년생인 진화보다 18세 나이가 더 많았으며, 국적과 나이 차를 극복한 한중 부부로 화제가 됐다. 함소원, 진화 부부는 그해 여름 결혼식을 올렸으며 12월에 딸을 출산했다.
[사진 = 함소원 인스타]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