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며 '집'의 의미가 크게 변하고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 등 외부 접촉이 제한되는 상황에서 재택근무를 시작으로 홈트레이닝, 문화 생활 등 다양한 일들을 집에서 하는 빈도가 증가하며 이를 효과적으로 누릴 수 있는 주거 형태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이에 이다. 단독주택은 아파트와 달리 각 세대가 구분돼 있어 사생활 보호가 가능하고 층간소음에서 자유롭다. 또한, 세대정원이나 다락방, 테라스 등 추가 면적이 포함돼 있어 넓은 실사용 면적 확보가 가능하고 쾌적한 주거 환경을 구축할 수 있다.
과거 단독주택의 단점으로 여겨졌던 보안문제를 '단지형 주택'이라는 형태로 해결한 단독주택도 등장하고 있는데, 이미 시장에서 검증받은 대형 건설사 브랜드 및 수년간 신뢰도를 쌓아올린 브랜드 단지형 주택들의 공급이 특히 활발하다.
이 중에서도 디벨로퍼 'RBDK(알비디케이)'의 주택 브랜드 '라피아노'는 2017년 김포에서 첫 선을 보인 이래 여러 지역에서 성공적으로 분양을 이어가며 국내 대표적인 단지형 주택으로 손 꼽히고 있다. 올해는 현대건설과 손을 잡고 고양 삼송지구에 '힐스테이트 라피아노 삼송'을 공급할 예정이다.
'힐스테이트 라피아노 삼송'은 고양시 덕양구 오금동 648번지 외 6필지에 총 452세대 규모로 들어설 예정으로, 이미 분양 시장에서 '알만한 사람들은 아는' 브랜드 '라피아노'와 현대건설의 '힐스테이트'가 어떠한 시너지 효과를 낼 지 기대감을 모으고 있는 상황이다.
'힐스테이트 라피아노 삼송'은 다양한 특화설계 적용을 통해 실사용 면적을 크게 늘렸다. 각 세대 간 독립성을 보장받는 단지형 주택으로 사생활 또한 보호된다. 이와 함께 타입별로 라피아노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중정 타입 및 팬트리, 테라스 등의 다양한 공간이 제공되기 때문에 수요자 취향에 맞게 선택이 가능하다.
또한 다양한 편의 시설이 설계되어 아파트 이상의 편의성을 지원한다. 입주민 차량 관리를 돕는 주차관제시스템과 함께 단지 곳곳에 범죄예방 CCTV와 실내 동체 감지 시스템을 도입한다. 사업지 바로 옆에는 오송산과 오금천 등의 풍부한 녹지 환경이 자리하고 있어 쾌적한 주거 환경이 기대되는 입지다.
단지 안에 어린이집 조성 계획이 있고 삼송지구 내 고양오금유치원, 오금초, 신원중, 신원고 등이 있어 자녀 교육 여건도 우수하다. 이 밖에 스타필드 고양, 롯데몰 은평, 이케아, 농협하나로마트 등의 상업시설 및 은평 성모병원 등 다양한 인프라가 주변에 위치해 편리한 생활을 지원한다.
주변 교통으로는 3호선 삼송역과 지축역이 약 2km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삼송역의 경우 현재 신분당선 서북부 연장 사업이 예비타당성 조사 중이다. 지축역에서 2정거장 거리인 연신내역에는 GTX-A 노선 계획이 예정되어 개통시 서울 강남권 및 수도권 남부 이동편의성이 한층 개선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 외에도 통일로 및 일영로,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통일로 나들목, 서울문산고속도로 고양 분기점 등 광역도로망도 갖춰져 있다.
한편, '힐스테이트 라피아노 삼송'의 견본주택은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신원동 629-1에 마련될 예정이다. 다양한 타입을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미건립 유니트도 VR 및 CG영상 체험을 할 수 있는 디지털 전시관을 별도로 마련해 보다 자세하고 현장감 있는 간접체험이 가능하다. 견본주택 방문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사전 예약제로 진행하며 온라인에서도 유니트를 확인할 수 있는 사이버 모델하우스를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
[사진=RBDK 제공]
천주영 기자 pres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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