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한일전을 앞둔 축구대표팀이 체류하고 있는 호텔관계자 중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지만 경기는 예정대로 진행된다.
벤투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25일 오후 7시 20분 일본 요코하마에서 일본과 맞대결을 펼친다. 이에 앞서 24일 코로나19 검사 결과 한국 대표팀이 체류하고 있는 호텔의 경비담당자 1명이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았다.
대한축구협회는 '해당 경비담당자는 직무에서 즉시 배제되어 보건소의 지시를 따르고 있다. 일본 보건당국의 역학조사 결과에 따르면 양팀 대표팀 선수 또는 스태프 중에 해당 경비담당자와 밀접 접촉자는 없으며 25일 실시한 검사결과 관계자 모두 전원 음성으로 확인되어 경기는 정상적으로 진행된다'고 전했다.
[사진 = 대한축구협회 제공]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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