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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별이 남편 하하와 각자 수입을 관리 중이라 밝혔다.
25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KBS Joy 예능 프로그램 ‘썰바이벌’에 가수 별이 출연했다.
이날 별이 밸런스 게임에 임했다. ‘남편에게 경제권 넘겨주기’와 ‘넷째 낳기’ 중 ‘남편에게 경제권 넘겨주기’를 택한 별.
별은 “경제권이 저한테 없다”며 “저희는 철저하게 남편이 버는 건 남편이 관리하고 제가 버는 건 제가 관리한다”고 밝혔다.
이런 이야기를 듣고 있던 박나래, 김지민, 황보라는 “다 넘겨주는 것이다. 내 것까지 싹. 한 달에 용돈 받아 사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 사람들이! 아기 낳는 게 쉬운 건 줄 알아요?”라고 버럭한 별은 “그래도 경제권 넘겨줄 것”이라고 답했다.
[사진 = KBS Joy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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