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수원 최창환 기자] 한화 이글스 내야수 노시환이 4점차 리드를 안기는 대포를 터뜨렸다.
노시환은 26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KT 위즈와의 2021시즌 시범경기에 5번타자(3루수)로 선발 출장했다.
노시환은 한화가 3-0으로 앞선 6회초 1사 상황서 3번째 타석을 맞았다. 노시환은 볼카운트 1-0에서 바깥족 낮은 코스로 향한 조현우의 2구(직구, 구속 140km)를 공략, 좌측담장을 넘어가는 비거리 125m 솔로홈런을 쏘아 올렸다. 한화는 노시환의 시범경기 첫 홈런에 힘입어 4점차로 달아났다.
[노시환. 사진 = 마이데일리DB]
최창환 기자 maxwindow@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