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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방송인 노홍철이 인생 최고 몸무게를 경신했다고 전했다.
노홍철은 26일 인스타그램에 "이상하다 수업을 하면 할수록 선생님 몸만 더 좋아진다. 기름 끼고 자세 안 나오는 못난 제자, 수업의 반은 시범. 늘 감사하고 죄송하다"라고 적고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운동에 열심인 노홍철은 전문가에게 일대일 트레이닝을 배우며 체중 감량 의지를 불태웠다.
글 말미에는 "최고 몸무게 경신. 사회적 거리 유지하며 홈트"라며 "#깨어나라", "#두부인간", "#기름덩어리", "#뚱털보" 등의 해시태그를 달아 눈길을 끌었다.
한편 노홍철은 지난 1월 "더 자유인이 되기로 했다"라며 고정 출연 중이던 MBC '구해줘! 홈즈'에서 하차했다.
[사진 = 노홍철 인스타그램]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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