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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최시원이 만우절을 기념해 스페셜 DJ로 변신했다.
최시원은 1일 오전 방송된 MBC 라디오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를 열고 "'굿모닝FM 최시원입니다'"라며 "낯선 목소리에 청취자 여러분이 많이 놀라셨을 거다"라고 말했다.
오프닝 이후 등장한 DJ 장성규는 "서프라이즈로 준비했다. 만우절 소소한 재미를 위해 오프닝을 해달라고 부탁했는데 흔쾌히 응해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최시원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이에 최시원은 "오늘 DJ를 경험해봤는데 성규 형 대단한 것 같다. 생방송을 열어본 적은 처음이다"라며 "긴장을 많이 했다. 책임감이 어깨를 짓눌렀다. 웃고 있는 성규 형을 보며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사진 = 유튜브 채널 'MBC Radio 봉춘 라디오' 영상 캡처]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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