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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배우 안창환이 주지훈, 곽동연과 한솥밥을 먹는다.
13일 H&엔터테인먼트는 안창환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H&엔터테인먼트 홍민기 대표는 "안창환은 연극 무대부터, 드라마, 영화에 이르기까지 탄탄한 연기 내공을 자랑해온 실력파 배우"라며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08년 연극 '완득이'를 시작으로 연극 무대에서 활동해온 안창환은 2017년 종합편성채널 JTBC '힘쎈여자 도봉순'으로 매체에 입문했다. 케이블채널 tvN '슬기로운 감빵생활', '루카:더비기닝', 영화 '걸캅스', SBS '열혈사제' 등 화제의 작품들에 연이어 등장해 대중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최근에는 케이블채널 tvN 토일드라마 '빈센조'에서 노숙자 길벗(길버트) 역으로 특별출연해 신 스틸러 활약을 톡톡히 펼쳤다.
[사진 = H&엔터테인먼트 제공]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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