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인천 김진성 기자] SSG 추신수가 선발라인업에 복귀했다.
SSG는 13일 인천 NC전서 최지훈(중견수)-추신수(지명타자)-최정(3루수)-최주환(2루수)-한유섬(우익수)-제이미 로맥(1루수)-고종욱(좌익수)-이재원(포수)-박성한(유격수)으로 선발라인업을 짰다. 11일 잠실 LG전서 휴식 차원에서 선발라인업에서 빠진 추신수가 돌아왔다.
NC는 권희동(좌익수)-노진혁(유격수)-나성범(우익수)-양의지(지명타자)-애런 알테어(중견수)-강진성(1루수)-김태군(포수)-도태훈(3루수)-지석훈(2루수)으로 선발라인업을 짰다. 애당초 박민우가 선발 출전할 예정이었으나 몸살로 빠졌다.
이날 SSG는 투수 최민준을 1군에 올렸다. 하재훈도 1군에 합류했고, 14일 엔트리에 등록될 예정이다.
[추신수.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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