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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배우 차태현이 아내에 관한 질문을 받고 진땀을 흘렸다.
15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어쩌다 사장'에서는 차태현, 조인성의 시골슈퍼 영업기가 펼쳐졌다.
이날 조인성은 식사를 즐기던 한 손님을 향해 "주말 끝나서 내일 출근 하셔야겠다"라며 이야기를 꺼냈다. 곧이어 그는 "사장님은 안 쉬시냐"라는 말이 돌아오자 옅은 한숨을 내뱉어 '웃픔'을 자아냈다.
이를 듣던 차태현은 "둘째가 아빠 못 본 지 80년 된 것 같다고 하더라"라고 했고, 또 다른 손님은 아내와 13년 열애 끝에 결혼한 차태현에게 "연애 엄청 오래하셨잖냐"라고 물었다. 차태현은 "어쩌다보니…"라고 말끝을 흐려 폭소를 안겼다.
[사진 = tvN 방송 화면]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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