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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80~90년대 인기 개그우먼 이현주가 결혼 소식을 전했다.
이현주는 22일 오후 방송된 EBS1 '인생이야기 - 파란만장'(이하 '파란만장')에 출연했다.
이날 이현주는 "전성기 시절 혀 절단 사고와 고속도로 교통사고를 당해 지옥 같은 고통의 세월을 보냈다"고 고백했다.
이어 "건강을 회복한 요즘에는 환자들을 도우며 나 같은 사람들에게 소망을 주고자 강의도 많이 다니고 용기를 주는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고 근황을 공개했다.
그러면서 "그러다보니까 어떻게 좋은 일이 또 일어나서 50살에 결혼도 했다. 신랑도 연하다"라고 희소식을 전했다.
[사진 = EBS1 '인생이야기 - 파란만장' 방송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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