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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임신 중인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정아가 근황을 알렸다.
정아는 22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베이비 제니는 먹고 싶은 게 많은가보다. 벌써 5kg이나 살이 쪘는데 입덧하는 여자가 이렇게 찔 수 있는 건가. 속이 편했다면 지금 10kg은 쪘을 듯"이라며 임신으로 인한 신체 변화를 언급했다.
그러면서 "이번엔 제니 낳고 운동 완전 열심히 할 거다. 그러니 지금은 제니를 위해 일단 열심히 먹는 거로. 많은 분이 태명을 많이 좋아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라며 "전 이만 베이비 제니랑 꿈나라 간다"고 적었다. 앞서 뱃속 둘째의 성별이 딸이라고 밝힌 그는 아이의 태명을 제니로 짓고 싶다고 전한 바 있다.
글과 함께 공개한 영상 속 정아는 스웨트셔츠와 트레이닝 팬츠를 입고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지었다. 길쭉길쭉한 팔다리가 시선을 끈다.
한편 2009년 애프터스쿨로 데뷔한 정아는 2016년 팀을 탈퇴했다. 2018년에는 농구선수 정창영과 결혼해 이듬해 첫째 아들을 출산했다.
[사진 = 정아 인스타그램]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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