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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그룹 원어스가 내달 11일 컴백을 확정했다.
23일 소속사 RBW 측은 "보이그룹 원어스가 오는 5월 11일 다섯 번째 미니 앨범 '바이너리 코드(BINARY CODE)'를 발표하고 전격 컴백한다"며 "이번 새 미니앨범은 원어스의 새로운 모습과 함께 좀 더 친근하고 대중적인 모습으로, 원어스의 성장 모멘텀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많은 응원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로써 원어스는 지난 1월 발표한 첫 정규앨범 'DEVIL(데빌)' 이후 4개월 만에 컴백하게 됐다.
특히 지난 22일 원어스는 공식 SNS를 통해 새 미니앨범 'BINARY CODE'의 로고 모션을 선보였다. 공개된 영상은 0과 1로만 표현되는 이진코드를 활용한 그래픽으로 새 앨범의 힌트를 전달해 컴백 기대감을 한껏 높였다.
매 앨범마다 자체 기록을 경신하며 글로벌 성장세를 입증한 만큼, 원어스가 새 미니앨범을 통해 또다시 커리어 하이를 달성할지 팬들의 관심이 모인다.
[사진 = RBW 제공]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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