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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노홍철이 근황을 전했다
그는 22일 인스타그램에 “점퍼 선물도 받고 꽉 찬 하루”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노홍철은 SSG랜더스 점퍼를 입고 즐거워하는 모습이다.
네티즌은 “형 두산팬이잖아요” “랜더스로 오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노홍철은 지난 2007년 10월 27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07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5차전 두산-SK의 경기를 관전하던 중 관중들을 위해 저질댄스를 선보인 바 있다.
[사진 = 노홍철 인스타, 마이데일리 DB]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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