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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케이블채널 tvN 수목드라마 '마우스'(극본 최란 연출 최준배) 측이 방송 지연 사고에 대해 사과했다.
23일 tvN 측은 "'마우스' 15부의 후반 작업이 지연돼 방송 시작이 예정보다 늦어지게 됐다"며 "시청에 불편을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최종화까지 좋은 작품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마우스' 15회는 전날인 22일 밤 10시 30분에 편성됐으나 20분가량 늦게 방송을 시작했다. 방송이 지연되면서 제작진은 하이라이트 영상을 내보냈다.
극 중 이승기가 연기하는 정바름이 상위 1% 사이코패스인 프레데터의 정체를 드러내며 긴장감이 최고조에 이른 '마우스'는 16회 편성도 변경했다.
28일과 29일에는 본편 속 감춰진 서사를 공개하는 '마우스: 더 프레데터' Part1, 2를 방송하고, 16회는 5월 5일 밤 10시 30분에 전파를 탄다.
[사진 = tvN 방송 화면]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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