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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은영(40)이 럭셔리 호캉스를 인증했다.
박은영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범준이 #첫수영 다녀왔어요. 엄마, 아빠 걱정과는 달리 울지도 않고 첫 도전 #성공"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호텔 수영장에서 튜브에 사용, 물에 동동 뜬 범준이의 모습이 담겼다. 박은영은 럭셔리한 호텔 사진도 공유했다. 창밖으로 보이는 남산과 남산타워, 수영장 물에 비치는 푸른 하늘이 감탄을 자아낸다.
박은영은 지난 2019년 3살 연하 스타트업 CEO 김형우(37)와 결혼,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사진 = 박은영 인스타그램]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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