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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그룹 SG워너비 멤버 김용준(37)이 녹음실에서 근황을 공개해 팬들의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켰다.
김용준은 23일 인스타그램에 "#불금🔥"이라고만 짧게 적고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녹음실 풍경이다. 흰색 터틀넥에 검정색 모자를 눌러쓴 김용준이 마스크를 쓴 채 녹음기기 앞에서 사뭇 진지한 모습이다. 어떤 곡을 작업 중인지 호기심을 자아낸다. 네티즌들은 "뒷태도 잘생긴 그는 대체ㅠㅠ", "신곡이여???????? 뭐예요대체ㅠㅠ 오빠 뭐라도 말 좀 해줘여ㅠㅠㅠㅠㅠㅠㅠ" 등의 반응.
SG워너비는 최근 MBC '놀면 뭐하니?'에 출연하며 다시 한번 대중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 = 김용준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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