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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가수 린(본명 이세진·40)이 신곡 작업 계획을 언급했다.
린은 23일 인스타그램에 "슬슬 새 노래를 만들까 해요. 발라드 말고 뭔가 색른 장르를 해보고 싶은데. 나랑 작업 같이 할 사람!🙋🏻♀️"이라고 적고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은 소파에 앉아 찍은 사진이다. 기다란 회색 소파에 걸터앉은 린으로, 검정색 셔츠에 밝은 회색 바지 차림이다. 마스크를 쓰고 먼 곳을 응시하고 있다.
"나랑 작업 같이 할 사람"이란 린의 말에 반응한 사람은 바로 남편인 밴드 엠씨더맥스 멤버 이수(본명 전광철·40)였다. 이수는 "저요🙌"란 댓글로 애정을 과시했고, 린은 "오키 듀엣곡 진행시켜!❤️"란 답글로 화답했다.
이수와 린은 지난 2014년 결혼했다.
[사진 = 린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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