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고척돔 김진성 기자] "집중력 있게 점수를 뽑아준 덕분에 박종훈도 안정감 있게 본인의 투구를 했다."
SSG가 23일 고척 키움전서 9-5로 완승했다. 0-2로 뒤진 3회 키움 선발투수 안우진의 물집에 의한 제구난조로 3점을 뽑아내며 승부를 뒤집었다. 4회에는 포수 데이비드 프레이타스의 좋지 않은 플레이에 편승해 승부를 갈랐다. 최근 2연승.
김원형 감독은 "초반에 박종훈이 흔들렸지만 타자들이 집중력 있게 접수를 뽑아준 덕분에 박종훈도 안정감 있게 본인의 투구를 하면서 팀이 승리했다. 어제 팀이 역전승하며 팀 분위기가 한층 밝아진 것 같은데 지금처럼 좋은 분위기를 이어가도록 하겠다"라고 했다.
[김원형 감독.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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