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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LG그룹 최초의 여성 임원 출신 비즈니스 코치 윤여순이 친언니인 배우 윤여정이 한국 배우 최초로 오스카 여우조연상을 수상했을 때 건넨 축하 인사를 공개했다.
윤여순은 2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 출연했다.
이에 유재석은 "몰랐는데, 윤여정 선생님의 동생이냐?"고 물었고, 윤여순은 "사실이다. 친동생이다"라고 답했다.
그러자 조세호는 "눈이 좀 비슷하신 것 같기도 하고"라고 말했고, 윤여순은 "내가 쫌 이쁘지 않나?"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유재석은 "윤여정 선생님이 오스카상을 수상을 하셨는데 어떤 축하 인사를 드리셨냐?"고 물었고, 윤여순은 "우린 가족이기 때문에 그냥 쿨하게~ '언니 정말 큰일 했다~' 뭐 이정도였다"고 답해 웃음을 더했다.
[사진 =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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