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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개그맨 심진화가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 절친한 동료 고(故) 김형은의 생일을 축하했다.
심진화는 6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심진화는 케이크를 들고 김형은의 납골당을 찾아 애도하며 변함없는 우정을 드러냈다.
전날에는 "형은이 생일 기념 예전 사진"이라며 과거 고인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심진화와 김형은은 얼굴을 맞댄 채 환하게 웃어보여 가슴을 뭉클하게 했다.
한편 김형은은 2006년 12월 대형 교통사고를 당해 치료를 받다가 2007년 1월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사진 = 심진화 인스타그램]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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