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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정지현 기자] 방송인 서정희가 SNS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서정희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긴 글을 게재했다. 그는 "밤새 편도선이 부어 침이 안 넘어간다"라며 "복 있는 사람이 되려고 모든 분주함을 내려놓고 마음을 정돈하고 있다. 날씨 좋다고 싱숭생숭하지 말아야겠다"고 말했다.
이어 "악인의 꾀, 죄인의 길, 오만한 자리에 앉은 결과로 저는 56년 대가 지불을 했다. 하나님의 집보다 저의 집을 짓는데 빨랐기 때문"이라고 했다.
이와 함께 "인스타에 방문해 주시는 분들 모두 복 있는 사람이 되시길 오늘 기도하겠다. 사랑을 보답할 길이 기도밖에 없다"라고 전했다.
한편 서정희는 에세이 발간, 예능 프로그램 출연 등 다방면으로 활동하고 있다.
[사진 = 서정희 인스타그램]
정지현 기자 windfa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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